(주)양산뉴스
> 카메라고발
양산시 해외입국자 진단검사. 안전생활시설 운영양산시는 해외입국자 감염으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 및 확산을 적극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안전생활시설’ 운영을 결정했다.
양산인터넷뉴스  |  ysi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5  09:1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양산시(김일권 시장)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3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무증상 양산시민을 14일간 격리할 수 있는 ‘안전생활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양산에서는 지난 3월 26일, 3월 31일 3번, 4번 확진자가 발생했고, 확진자 모두 해외 입국자로 감염경로를 해외방문력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3번, 4번 확진자의 접촉자는 총 77명이고, 4월 1일 이후 모든 내외국인이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됨에 따라 양산시 하루 평균 16명의 해외입국자가 들어와 자가격리자 증가에 따른 시민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해외입국자 감염으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 및 확산을 적극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안전생활시설’ 운영을 결정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해외입국자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는 접촉자 등 관리 인원의 증가, 관련 기업의 업무 중단 등 비용면에서 매우 손실이 크기 때문에 양산시는 해외입국자의 적극적인 관리 및 대처로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자 전 입국자에 대한 진단검사 실시 및 안전생활시설을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내 확산을 막기 위해 격리시설 내에서도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 의무 준수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4월 1일 이전 유럽 및 미국 이외 국가에서 입국한 능동감시자(자가격리 권고, 미검사대상) 108명(4월2일 기준)에 대해서도 전수 검사시행을 통하여 해외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법기수원지인근 ‘농지 불법 훼손, 유료주차장’
2
양산사진관, 장수 사진 촬영 봉사
3
전통시장 살리GO, 이웃건강 살리GO 지역사랑 실천 프로젝트 진행
4
양산시의회 '양산형 도시재생의 미래를 위한 토론회 개최'
5
양산시, 참전용사 故정운구 병장 유가족에 무공훈장 전수
6
양산지역주택조합 조합장에 김진덕씨가 당선
7
넥센타이어, ‘이웃사랑 햇고구마 나눔’행사
8
윤영석 의원, 데이트폭력 방지 및 피해자보호 법률안 발의”
9
양산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와 소통간담회 실시
10
양산시, ‘2020 찾아가는 주민자치 설명회’성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양산시 물금읍 야리로 112 202호(케이케이플러스빌딩)
전화 055)385-1024-5  |  팩스 055-382-15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세인
발행인 : 문세인  |  편집인 : 김상철  |  인터넷신문 등록 및 발행일 :2009.10.1  |  사업자번호 621-81-94639  |  등록번호 경남,아 00085
Copyright © ystv.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