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인터넷뉴스
> 사회
돈받고 생활폐기물 무허가처리 업자 5년이하의 징역댓가를 받고 불법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처리 하면 관련법(폐기물관리법)에 의거 배출자는 과태료, 무허가 영업에 대해서는 5,000만원이하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양산인터넷뉴스  |  ysi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7  22:1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양산시가 암암리에 행해진 무허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자를 적발해 배출자는 과태료 부과, 무허가 운반업자는 경찰 고발했다.

 

양산시에 따르면 폐기물관련 회사를 퇴직한 A씨가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댓가로 개인에게는 현금, 주유소에서는 기름을 받아 생활폐기물을 처리하였다. 이는 종량제 봉투가 배출되지 않는 것을 수상히 여긴 시민의 제보로 조사에 착수하게 되었다.

 

생활쓰레기는 배출일자에 맞춰 재활용품과 분리한 후 양산시 종량제 봉투나 마대로 배출해야 한다.

 

A씨는 편의점, 주유소, 마트에서 생활쓰레기와 섞여있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번거로운 점을 이용해 이 같은 무허가 수집운반을 하였다.

 

또, 고물상을 운영하는 B씨는 고물을 수집하면서 댓가를 받고 불법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처리 하였다.

 

이 같은 행위는 관련법(폐기물관리법)에 의거 배출자는 과태료, 무허가 영업에 대해서는 5,000만원이하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시관계자는 “고물업자들의 무허가 생활폐기물 운반업은 명백한 고발대상으로 양산시 전역에 만연한 수거체계를 바로 잡을 것이며, 생활폐기물 배출 현장을 수시 점검하여 불법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윤영석 의원,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보고회 개최 ”
2
양산시, 성인 무료 한글교실 학습자 모집
3
양산의 남북을 통과하는 국도 35호선 우회도로 계획반영
4
53사단, 동계전투준비훈련 실시! 주민협조 당부
5
2020년 희망찬 새해! 양산시, 타종행사와 함께
6
제165회 양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7
안심요양원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8
양산종합운동장 앞 '야외스케이트장 12월 23일 개장'
9
양산시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현장활동'
10
양산시, 2019년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경상남도 양산시 어곡공단로 146  |  제보광고문의 070-7123-4123  |  팩스 055-382-15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철
발행·편집인 : 김상철  |  인터넷신문 등록 및 발행일 :2009.10.1  |  사업자번호 621-81-94639  |  등록번호 경남,아 00085
Copyright © ystv.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