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인터넷뉴스
신문사소개

양산인터넷뉴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새로운 변화

1분 1초, 쉼 없이 굴러가며 급변하는 세계 속에 양산시민들을 위해 움직이는 양산인터넷뉴스가 4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새로운 변화로 양산시민들께 찾아왔습니다.

지난 2009년 10월 1일 창간이래 접속자가 2천 7십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빠르게 움직이지 않으면 뒤처지고 마는 정보화 시대에 생생한 양산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양산인터넷뉴스는 다시 한 번 힘찬 날개짓을 하려합니다.

양산의 행사는 물론, 힘없고 소외된 곳의 소리를 경청하며 어두운 곳을 밝히고 좋은 소식들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잘못된 것을 올바르게 지적할 줄 아는 공정성 있고 객관성 있는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저희 양산인터넷뉴스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와 함께 뉴스와 정보는 물론 우리지역의 각종 필요한 홍보와 광고까지 공유해 양산의 대표 언론사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충실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독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독자란을 마련했습니다. 기사에 대한 호평과 혹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자리인 만큼 많은 격려와 질책 부탁드립니다.

자매회사로 Olleh TV 789번에서 시청이 가능한 양산방송이 24시간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실시간 인터넷뉴스와 현장감있는 방송이 양산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겠습니다.

양산인터넷뉴스와 양산방송에 대한 시민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양산인터넷뉴스 대표이사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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