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천 상류 폐주물사 성토로 심각한 오염 우려
양산천 상류 폐주물사 성토로 심각한 오염 우려

지하수가 이 폐기물에 오염되면 납, 구리, 수은, 카드뮴, 비소가 포함되어있어 암을 유발하는 등 인체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양산천의 상류인 하북면 삼수리 농토와 임야에 공장 부지를 조성하면서 수백 여 톤의 폐 주물사를 성토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말썽을 빚고 있다. 문제의 현장은 양산시 하북면 삼수리 307번지 외 2필...